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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2.0]②차·집 넘어 재능공유..美도예가, 투잡으로 2년간 1억 벌었다

 

이데일리 2018-05-25  

 

 “평생 직장 개념이 무색해진 상황에서 부업 혹은 투잡은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이라며 “최근 인사 트렌드 역시 직무 중심 채용으로 바뀌면서 나 자산의 역량이 주요해진 시대”라고 설명했다. 

과거 투잡 아르바이트가 용돈을 벌기 위한 ‘노동’에 방점이 찍혔다면, 최근에는 퇴직 후를 위한 ‘자기계발’을 염두한 투잡 활동도 있다. 인공지능 기술의 발달로 한 사람이 여러 일을 할 수 있게 됐고 1인 창업도 과거보다 쉬워졌기 때문이다. 최 멘토는 “이제는 노트북 하나만 있어도 다양한 부업 프로젝트를 시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 최 멘토가 운영하는 부업 프로젝트는 매월 정원 마감을 달성하고 있다. 월급 외 수입을 얻으려는 직장인들의 관심이 그만큼 높다는 뜻이다. 개중에는 프리랜서, 전업주부도 있지만 직장인들의 비중이 높다. 직장 형태도 공기업, 중소기업, 대기업, 협회 등 다양한 재직자들이 몰려들고 있다. 

[워라밸을 찾아서]이러니 입사하자마자 퇴사 고민

 

[채널A] 2018-02-17 19:49


"체육대회 때도 술, 회식 때도 술, 술 때문에 많이 힘들었고…."   화합하는 건 좋지만 강압적 방식이 문제라고 지적합니다. 
"인재는 창의적인 인재를 원하면서 단합은 획일적인 걸 원한다, 이거 자체가 모순이라고 보고요. 시대가 흘렀는데 5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으냐는 거죠." 

취업을 위해 대학 생활 내내 공부만 했던 신입사원들이 대다수일 텐데요. 그러나 힘들게 들어간 회사를 1년 안에 퇴사하는 경우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초년생들은 신입교육이란 이름으로 진행되는 무리한 연수를 가장 큰 불만으로 꼽았습니다.

퇴사학교 토크콘서트 "내년엔 뭐 먹고살지?" 12월 송년특집

 

퇴사학교 2018.01.24 

 

회사 생활이 매일매일 지겹기만 하고 새로운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였었나요?

언젠가 다가올 퇴사를 위해, 나의 올 한 해를 정리해보고. 4명의 퇴사 멘토들과 함께 내년은 어떤 가슴 뛰는 일을 하며 나다운 인생을 만들어볼지 상상하는 즐거운 시간 :)

2018년은 좀 더 행복하게, 재미있게 살고 싶은 직장인들을 위해 준비한 퇴사학교의 송년특집 퇴사포럼이 지난 12월 21일에 열렸었습니다.

공간과 교육사업의 콜라보…‘소셜테이블’ 이끄는 최시준 대표

 

MDN 2018.01.17 

 

젊음의 거리 홍대에 위치한 소셜팩토리 1호점. 조용히 공부도 할 수 있고, 때론 대학생들이 모여 스터디 활동을 하거나 단체에 대관하는 것도 가능하다.

단순히 공간만 운영하는 것은 아니다. ‘소셜팩토리’란 공간은 진로·진학 컨설팅 전문업체 소셜테이블(대표 최시준)이 교육사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효율성을 더하기 위해 마련한 곳이기도 하다.

스페이스클라우드, "맞춤형 대여 서비스가 효과를 극대화"…공간 대여 서비스 성공 전략

 

테크앤라이프팀 2016-08-11 

 

스페이스클라우드에 따르면 단순히 음료만 제공하는 카페가 아닌 관심사를 공간에서 구현하고 맞춤형 대여 서비스를 제공했을 때 효과가 극대화 된다고 11일 밝혔다.

홍대 인근의 호스트 `소셜팩토리`는 공간대여에 트렌트 콘텐츠를 연결했다. 공간이 필요한 이들에게 6인실 이하를 ‘착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한, 공간 내에서 2차 구매 및 콘텐츠 구매를 할 수 있도록 행사 기획과 대외활동 프로그램을 엮었다. 
최시준 소셜팩토리 대표는 “공간 대여를 통해 고객의 1차 니즈를 제공하고, 타겟 관련한 새로운 콘텐츠 창출로 오픈 8개월 만에 목표 매출을 넘겼다"고 밝혔다. 

‘암표에 기업 협찬까지’ 대학 축제 상업화 변질?

 

KBS 뉴스 인터뷰 2015.05.31 

 

지난 2012년부터 3년 동안 전국 140개 대학의 축제에서 연예인 초청에 들어간 돈은 59억여 원으로 전체 축제 비용의 30%가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공연 유치에 큰 돈이 들다 보니, 기업의 협찬을 끌어들이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인터뷰> 최시준(청년문화연구소장) : "대학의 경쟁력을 연예인과 일치시켜 버리기 때문에 (대학이)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라고 보여줄 수 있어서 연예인을 경쟁적으로 부르고 있는 상태(로 보입니다)."

부산 사하구, 중학생을 위한 '진로·전공설명회' 열어

 

CNB 뉴스 2015.05.13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경훈)은 12일 학부모 및 중학생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인이자 가수인 강백수(열등감에 대처하는 우리 자세) 강사와 진로전공 교육강사 최시준(진로전공을 알아야 아이들의 비전이 보인다) 강사를 초청해 중학생을 위한 '진로․전공 설명회' 를 개최했다.

‘청년we함’과 함께 나의 진정한 가치를 찾다. 청춘문화연구소

 

머니투데이 2014.04.08 

 

청년we함의 청춘문화연구소가 여타의 서포터즈와 다른 점은 대학생들을 능동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데 있다. 이에 대해 최 소장은 “청년들이 스스로 뭔가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Personal Branding’ 개념에 초점을 맞췄다”며 “개인 스스로가 브랜드가 돼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청춘문화연구소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문화연구원이라는 호칭과 함께 한 달에 한 번씩 문화연구보고서를 제출한다. 기획서 형식으로 제출되는 보고서는 자문위원들이 1차적으로 검토한 후 우수보고서를 선정, 회의에서 전체 인원들에게 발표하게 되며 참가자를 받아 차월 중점 추진방안으로 진행된다. 

중고생 진로 고민 해결 대학생 선배들이 앞장

 

파이낸셜뉴스 2014.09.30 

 

최근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후배들을 위해 대학 선배들이 발 벗고 나서 화제다. 충남 서천의 동강중학교는 최근 전공에 대한 이해와 진로선택을 위한 '전공설명회 메이저리그'를 열었다고 9월 30일 밝혔다. 후배들을 위해 대학생들이 직접 나서 청소년들의 전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대학 및 진로 스토리를 전달하는 전공설명회 메이저리그를 연 것이다. 전공설명회를 주도하고 있는 최시준 청춘문화연구소장은 "중·고등학생 때 전공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가 없기 때문에 대학에 입학하고 전공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는 친구들을 많이 봤다"며 "전공별 대학 선배들과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메이저리그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3인 멘토가 전한 겨울방학 3가지 취업전략

 

전자신문 2014.01.06 

 

국내 대기업 H사에 재직 중인 최시준씨와 L사에서 글로벌 부서 마케팅&세일즈 팀에 재직 중인 천서형씨, 그리고 인크루트 대외사업본부 전략사업팀 조영주씨가 대학생들의 방학을 위해 나섰다. 현재 국내 대기업에 재직 중인 최시준씨와 조영주씨는 “최근 채용 트렌드가 스펙 중심에서 직무역량 중심으로, 전문가형 인재에서 통섭형 인재로 변화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전략적 자기소개서 작성에 필요한 것 

최시준씨는 기업이 인재를 선발하는 기준으로 나와 같이 오래오래 일할 것 같은 사람을 꼽았다. 그는 이러한 기준이 자기소개서 항목 하나하나에 반영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그렇다면 이 기준이 자기소개서 항목에 어떻게 반영되는 것일까. 최시준씨는 이 기준이 자기소개서 3대 항목인 `지원동기, 비전 및 포부, 협동 및 인성`에 반영된다고 말한다. 지원동기에서는 나와 같이 일할 수 있는지를, 비전 및 포부에서는 해당직무에서 오래 있을 수 있는지를, 협동과 인성을 묻는 항목에서는 회사 내에서 일할 수 있는지를 판단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자기소개서 작성 시 다음 내용을 유의해야 한다고 말한다.

먼저 지원 동기 항목에서는 독특한 경험과 구체적인 사실 위주로 작성해야 한다. 비전 및 포부 부분에서는 업계의 현황이나 전망, 지원 회사의 최신 프로젝트, 업계 용어 등을 사용해 당신의 관심을 드러내야 한다. 협동 및 인성 항목에서는 조직생활을 통해 어떤 성과를 이루어냈는지를 표현해야 한다. 또 그는 인사담당자들이 선택하는 자기소개서를 위해 짧은 문장 사용, 맞춤법, 두괄식 구성과 같은 기본적인 요소도 무시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자기소개서 탈락의 아픔을 겪은 취업준비생은 앞으로 이에 주의해 자기소개서를 작성해보는 것이 어떨까. 
 

© 2015 by Si Jun Choi.